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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드만삭스는 2005년 <파이낸셜타임스>와 함께 ‘파이낸셜타임스와 골드만삭스 비즈니스 도서상’이라는 글로벌 상을 제정하였습니다.
동 상은 “경영, 재무, 경제 등 현대 사회의 비즈니스 이슈에 대해 가장 설득력 있고 흥미로운 통찰력을 제공하는” 비즈니스 도서를 선정하고 있습니다. 선정된 도서의 저자에게는 3만 파운드, 각 후보 도서의 저자에게는 5천 파운드의 상금이 수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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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하메드 엘-에리안의 <시장이 충돌할 때: 세계 경제 변화 시대의 투자 전략(When Markets Collide: Investment Strategies for the Age of Global Economic Change)>은 10월 14일 화요일 뉴욕시에서 개최된 시상식 및 갈라 디너에서 제4회 수상작으로 발표되었습니다.
<시장이 충돌할 때>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금융시스템을 설득력 있게 그리고 있습니다. 이 책은 새로운 경제 환경에서 투자자들이 투자기회를 잡고 동시에 위험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.
“저자는 전세계 금융위기에 대한 통찰력을 공감이 가고 설득력 있는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다. <시장이 충돌할 때>는 올해의 수상작으로 선정될 자격이 충분히 있다”고 로이드 블랭크파인(Lloyd Blankfein) 골드만삭스 회장겸 CEO가 설명했다.
<시장이 충돌할 때>는 동 상이 제정된 4년 동안 가장 많은 수상 후보작 가운데 선정되었습니다.
2006년에는 윌리엄 코핸의 <최후의 거물(The Last Tycoons)>과 제임스 킹의 <중국이 뒤흔드는 세계(China Shakes the World)>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. 2005년 1회 수상작은 토머스 프리드먼의 <세계는 평평하다(The World is Flat)>이었습니다.
저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올해의 심사위원단은:
<파이낸셜타임스> 홈페이지에서 ‘파이낸셜타임스와 골드만삭스 비즈니스 도서상’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.